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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세계인구의 절반이 프리랜서로 살아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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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실쌤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19-03-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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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는 “10년 후 세계인구의 절반이 프리랜서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과 일할 사람이 필요한 회사가 만나 그때그때 근로계약을 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 모델, 프리랜서나 독립계약자, 임시직 등 대안적 근로 형태를 일컬어 `긱 경제(gig economy)`라고 합니다.

`긱 경제`는 2009년 우버 등장으로 부상한 용어입니다. 기업이 필요할 때마다 근로자와 계약해 일을 맡기는 단기 고용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현상으로 노동시장 유연성은 크지만, 안정성은 취약합니다. ‘긱’(gig)이란 말은 재즈계에서 단기 고용된 연주자의 공연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런 기사를 읽고 자료를 찾아보니 미국의 프리랜서가 확실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형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아닌 좋아하는 방향으로 조사된 자료들을 찾을 수 있었다.

1. 미국인들이 프리랜서 일을 하는 시간이 점점 늘고 있다. Average weekly hours spent freelancing increased 72 million hours per week from 998 million in 2015 to more than one billion hours per week of freelancing this year.
2. 기술을 기반으로 쉽게 직장을 찾을 수 있다.
3. 라이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4. 정치적인 활동이 활발해 진다.
5. 프리랜서들은 실무 훈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프리랜서의 93프로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있어 "훈련"이 효과가 있다고 한 반면, 79%만이 "학교 교육"이 유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리랜서로"만" 일하는 사람들 중 70%가 지난 6개월 동안 실무 훈련에 참여한 반면, 전일제로 근무하는 급여생활자들은 49%만이 참여했다


자유경쟁 체제에서 프리랜서는 좋은 직업 분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단 일하는 분야에 충분한 가치를 측정해주고 인정해준다면 말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정이라는 문화로 장점도 있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많은거 같다.

예를 들어 내가 부탁하면 좋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어렵다.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치 평가라는 말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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